순전히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가보게된, 그리 메인 관광명소는 아닌 곳이었는데, 성당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색유리도 멋지고... 앞으로 보게 된 수많은 성당들을 생각하며 사진을 절제하기가 힘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