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: 제임스아이보리
드디어! 보았다. 휴 그랜트의 젊고 쌩쌩한 얼굴은 정말이지... 영화를 본 보람이 있었다. 그러나 '쇼팽의 연인'에서 쇼팽 역으로 나올 때보다는 좀 못하다. 책을 먼저 보고 봤는데, 설명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은 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