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고편과는 다르다. 예고편은 핵심적인 내용은 정작 숨긴채 호기심을 증폭하여 보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. 그러나 스포일러는 드라마의 핵심적인 내용을 미리 말해버린다.
그래서, 스포일러는 보통 "경고" 메세지를 먼저 띄우는 것이 예절이다. -> spoiler warning
-- worry의 스포일러
스포일러 남발의 원인 대중적인 한국의영화비평주의: 영화를 보지도 않고 아는 척하려는 시청자, 독자들의 부추김. 한국 방송과 언론의 '선심쓰기 착각': 자기네 기사나 프로가 영화를 홍보해준다는 이유로 마구잡이로 내용을 내보내 관객의 즐길 재미와 영화작품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은 싹 무시한다. 단지 시청율을 높이고 지면을 채우기 위해 손쉽고 저열한 방법을 쓰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