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0년대 중반 이전: 대개 대학생, 혹은 그 또래의 청년을 부를 때 쓰는 말. 1990년대 중반 이후: 중고등학생, 혹은 그 또래의 청소년, 또는 옛날 용법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대학생 및 그 또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