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만 그냥 감동만 받기에는.. 그 애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. 김미숙이 그렇게 연기를 못 했어도.. 정말 그런 중증 자폐아를 키운다면 그건 남은 인생 감옥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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