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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제안

지하철 티비에 승하차 안내자막을 넣을 것 제안/시정

지하철 티비에 승하차 안내방송 자막을 넣어 정신없이 티비를 보던 사람들과 전철 안이 시끄럽거나 안내방송을 잘 못 알아들은 사람들도 이번 역이 어디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면, 티비를 원치 않는 다수의 원성을 사고있는 지하철 티비도 조금은 쓸모있다는 평을 들을 것이라고 제안했다.

2002년 5월 26일 [WWW]철도청에 제안 후 답글 받음.

그후 이탈리아여행 갔다오고 나니 자막이 뜨고 있어 매우 기뻐하고 있음.

'내린 다음 타기' 매너 확립을 위한 제안/시정?

  • 기다리는 줄을 예쁜 발바닥 모양으로 3칸까지 그려놓는다. 가끔씩 엄마와 아기 발바닥, 하이힐 발바닥, 휠체어나 목발 발바닥 같은 유머를 부려도 좋겠다.
  • 차량내 안내방송: 내리실 승객들은 출입문쪽으로 나와주시고 다른 분들은 내리실 분들을 위해 비켜주십시요.
  • 플랫폼 안내방송: 내린 다음 타는 것은 문화인의 기본 예절입니다. 내리실 승객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출입문 양옆에 줄을 서주십시요.
  • 플랫폼의 의자를 늘린다

첫번째 아이디어의 핵심은, 다 큰 어른들은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데에 있다. 그렇기 때문에 항의자가 손쉽게 근거를 제시하면서(발바닥 표지나 안내방송) '새치기맨'의 잘못을 지적하고 항의를 받은 사람도 쉽게 물러설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. 그리고 내릴 사람들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내림으로써 물리적으로 새치기가 더 어렵게 한다.

두번째 아이디어는 내린 다음 타기가 지켜지지 않는 첫째 이유는 '자리 차지하기'에 있으므로, '잠재적 새치기맨'들이 플랫폼의 의자에 편안히 앉아있게 함으로써 일단 다리가 아프지 않게 하고 그 다음 일단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게 함으로써 여유를 갖게 하는 것이다.

그외 사람들이 점잖게 행동하게 하기 위한 방안은 지하철을 깨끗하고 품위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다. '문화철'이니 뭐니 하면서 현재 대중의 미감수준에 못 미치는 쓰레기더미같은 것을 만들어 밀어넣는다는가, 청소상태가 불량하거나 지상철에서 플랫폼에서 담배를 피우게 하는 것은 그 반대효과를 불러온다. 지하철 겉면 광고 역시 그 싼 광고료에 비해 역효과가 크다고 하겠다. 지하철을 조용하고 쾌적하게 아름답게 만들면 그만큼 질서가 세워진다.

경제효과: 질서있게 내리고 타기를 하면 승하차 시간이 줄어들어 시간 및 에너지 낭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.

[WWW]서울시 지하철공사 [WWW]서울시 도시철도공사 [WWW]철도청 [WWW]서울시시장과 시민창안에 제안. 답변 받은 바 없음.

서울시에 2003-03-31 제안하여 2003 년 07 월 04 일 심사, 불채택됨.

그러나 현재 네줄 서기 발바닥이 시행중이다. 채택된 것인가?

지하철 문화공간화를 위한 제안

  • 소음을 줄이고 조명을 더 밝게 한다. 청결은 물론이다.
  • 차량 바깥면의 광고를 축소, 또는 없앤다. 정신사납고 안정성과 신뢰성 및 공공성 등의 지하철 이미지를 실추시킨다.
  • 국가정보부 선전물 맞은편 빈 공간 활용: 척추건강에 대한 상식, 바르게 앉는 법, 바르게 서는 법, 항문조이기 운동 등 지하철 승차시에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즉각 실천해 볼 수 있는 건강 상식을 적어놓는다.
    • YTN 시사상식도 좋은 읽을꺼리.
  • 지하철 7호선 천장의 외국인을 위한 정보는 좋은 아이디어지만 보기 나쁜 자리에 있다. 더 잘 보이는 곳에 놓고, 전호선으로 확장한다.
    • 그 옆에는 외국인을 쉽게 도와줄 수 있도록 주요정보와 주요 영어회화를 적어놓는다.
  • 광고가 잘 안 들어와서 놀고 있는 6, 7호선의 빈 광고자리는 공익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다.


전동차 바깥면 광고 및 안전판을 빙자한 광고설치물 시정 요청

[WWW]서울시 지하철공사 2005.10.26

지하철 수입증대를 위한 방안

  • 지하철 이용으로 인한 교통체증 감소의 이익을 얻는 업체,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업체에서 세를 걷어 지하철에 준다.
  • 지하철의 빚은 일부 탕감, 일부 증대된 수입으로 갚도록 한다.
  • 이용료를 올린다. 대신 정액권이나 장기 이용객의 할인률을 높여 서민 부담을 줄인다.

지하철 품질향상을 위한 제안

  • 인건비 투자, 설비 유지보수 비용을 높여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철이 되도록 한다.
  • 표지판와 동선을 개혁하여 누구나(젊은 사람, 어린이, 노인, 외국인)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.
  • 좌석의 일인당 면적을 실질적으로 넓힌다. 80kg 넘는 사람도 사람이다. 평균보다 큰 쪽에 맞춰야한다. 아저씨들이 몰염치하게 두 자리씩 차지하는 데에는 그 몸집에 걸맞는 공간을 할당받지 못한 데도 까닭이 있다.
  • 질서있고 품위있는 지하철 공공예절을 확립한다.

개별적인 문제점 시정 바람

  • 충무로역.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곳 지시가 사람을 올라갔다 내려왔다 고생시키는 방향으로 되어있다.
  • 선릉역. 표지판과 안내방송이 십년 이상 Seolleung으로 잘못되어있다. Seonneung이다.
      - 이미 십년전에 지하철 공사에 시정을 요구했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. 어떻게 하면 받아줄까 연구를 좀더 해볼 생각.


제안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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