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슨 로마 판타지 영화제에서 상받은 영화라길래 혹시나.. 하고 기대했다가 시작부터 떠억하니 풍기는 '살벌한' 기운. 아 야밤에 왜 이걸 틀었을까 약간 후회하였다가... 아아니 이것은! -0-; 마치 이블데드1,2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의 엄청난 물건이었던 것이다!
마지막씬도 아아... 훌륭하다.
영화